릴게임몰 ㈈ 릴게임뜻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독고예설영 작성일26-04-15 12:17 조회41회 댓글0건관련링크
-
http://99.rcu914.top
17회 연결
-
http://11.rzc476.top
17회 연결
본문
게임릴사이트 ⌘ 바다이야기게임2 ┸
릴게임끝판왕 바로가기 go !!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코너 : 컬쳐 인사이트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방송 다시 듣기 [클릭]
*인터뷰 저작권은 경인방송에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경인방송 90.7MHz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2부 시작하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문화, 릴박스 예술 핫이슈를 전해드리는 <컬처 인사이트> 시간인데요.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와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평론가님 안녕하십니까?
◇ 김헌식 : 예, 안녕하세요.
◆ 박주언 : 세월호 참사가 12주기를 맞았습니다. 전국적으로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겠죠.
◇ 김헌식 : 네, 그렇습니다. 바다신2릴게임 전남 목포에서 한 달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30일까지 전시 상영회, 기억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요. 미술 작가 17명의 그런 전시회 그리고 '주희에게', '제로섬', 'S.E.W.O.L' 같은 영화가 15일부터 18일까지 기억 상영회에서 선보입니다.
골드몽사이트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19일 앞둔 28일 전남 진도 임회면 팽목항에서 시민단체와 유가족들이 난간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2026.3.28 [사진=연합뉴스]
또 세월호 제주 기억관은 16일까지 제주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요. 16일에는 안산과 인천, 제주에서 오후 2시 바다신2게임 에 동시에 기억식이 이루어집니다.
또 세월호 생존 제주 생존자들의 예술 활동을 통한 치유 과정을 공유하는 11회 소통 공간 마음 전시회도 열리고 있고 또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광주, 전남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이어지고요.
16일에는 유가족들이 전남 목포신항에서 출발해서 진도, 맹골수도 등 사고 해역으로 이동하는 황금성게임다운로드 선상 추모식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세종시에서도 시민들이 함께하는 모임이 16일날 6시 30분부터 이루어지게 되고요. 경기도는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도민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서 19일까지 추모 기간을 운영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안산에서는 제 7회째를 맞이한다고 하거든요. 안산 연극제가 계속되고 있는 거죠?
세월호 12주기 '4월 연극제' 포스터 [사진=연합뉴스]
◇ 김헌식 : 그렇습니다. 이 4월 연극제는 가족들이 꾸린 4·16 가족극단에서 출발을 했고요. 2015년 10월에 치유 목적으로 연극을 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희곡 읽기 모임에 네다섯 명이 참여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2016년부터 극단 모습을 갖추고 이제 발표회를 하면서 진행이 돼 왔는데 26일까지 총 9개 작품이 19회에 걸쳐서 무대에 오르게 되고요. 전석 무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주 시골집을 배경으로 하는 '제나 잘콴다리여'라든지 '괜찬타! 정숙아' 같은 장애인 자립에 관련된 작품, '학교 가는 길'이 또 이제 새롭게 시도가 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세월호뿐만 아니고 우리 사회에 소외되거나 아픔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고요.
4월 26일 오후 4시,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괴담낭도글럽'이 마지막 작품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그리고 또 해마다 관련돼서 책 출간도 돼 왔잖아요. 올해도 관련 도서 출간이 됐죠. 어떤 책인지 소개를 좀 해 주시겠어요?
◇ 김헌식 : 그렇습니다. 사실 해마다 여러 권이 출간이 됐는데 올해도 세월호 10년이라는 책이 출간이 됐습니다. 10년간 4·16 가족협의회라는 이름으로 단원고 희생 학생 가족들을 비롯해서 생존학생과 가족 시민들이 벌인 진상 규명 활동 가운데 100개 장면을 추려내서 엮었습니다.
또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라는 글과 이제 시 그리고 그림이 있는 책인데요. 12년 전 세월호 참사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진은영 시인의 시 '그날 이후'에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그해 17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유예은 학생을 위해 쓴 생일시에다가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시의 울림을 한층 더 확장하는 책이 되겠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 활동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세월호 참사 당일에 관해서 그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가 생산하거나 보고받은 문서 목록을 법원에서 공개해야 된다 이렇게 판단을 했는데 해당 문건이 세월호 참사 직후에 정부의 구조 활동 내역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되잖아요. 이른바 세월호 7시간의 의혹, 그 진실을 규명할 문건으로 주목받고 있다고요.
◇ 김헌식 : 그렇습니다. 서울고법은 송기호 변호사가 대통령 기록관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 비공개 처분 취소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추모 버스킹이 열리고 있다. 버스킹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12시30분에 열린다. 2026.4.14 [사진=연합뉴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 국가안보실에서 구조 활동과 관련해서 생산, 접수한 문건 목록에 대해서 2017년 정보 공개를 청구했지만 대통령 지정 기록물로 지정 이관돼서 공개할 수 없다는 통지를 받았었죠.
그 당시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을 하게 되면서 이 문제가 발생을 했었는데 국가기록원도 신청도 기각을 했었고요. 그렇지만은 이제 대법원이 최종적으로 공개해야 된다라고 해서 2심으로 파기환송을 했는데 이번에 최종적으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 당시 대통령이 7시간 동안 사라졌었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이제 밝히면서 세월호 참사의 특히 이제 구조 과정에서 제대로 그간 대응하지 못한 점들을 밝히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 박주언 : 그렇습니다. 세월호에 대해서는 참 얘기할 게 많은데 오늘 시간이 부족해서요. 말씀 여기까지 듣고 다음 기회에 또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평론가님, 감사합니다.
◇ 김헌식 : 네, 감사합니다.
◆ 박주언 : 지금까지 <컬쳐 인사이트>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사흘 앞둔 지난 1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 4.16기억교실에 추모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4.13 [사진=연합뉴스]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제보] https://news.ifm.kr/com/jb.html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
■ 코너 : 컬쳐 인사이트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방송 다시 듣기 [클릭]
*인터뷰 저작권은 경인방송에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경인방송 90.7MHz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2부 시작하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문화, 릴박스 예술 핫이슈를 전해드리는 <컬처 인사이트> 시간인데요.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와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평론가님 안녕하십니까?
◇ 김헌식 : 예, 안녕하세요.
◆ 박주언 : 세월호 참사가 12주기를 맞았습니다. 전국적으로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겠죠.
◇ 김헌식 : 네, 그렇습니다. 바다신2릴게임 전남 목포에서 한 달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30일까지 전시 상영회, 기억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요. 미술 작가 17명의 그런 전시회 그리고 '주희에게', '제로섬', 'S.E.W.O.L' 같은 영화가 15일부터 18일까지 기억 상영회에서 선보입니다.
골드몽사이트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19일 앞둔 28일 전남 진도 임회면 팽목항에서 시민단체와 유가족들이 난간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2026.3.28 [사진=연합뉴스]
또 세월호 제주 기억관은 16일까지 제주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요. 16일에는 안산과 인천, 제주에서 오후 2시 바다신2게임 에 동시에 기억식이 이루어집니다.
또 세월호 생존 제주 생존자들의 예술 활동을 통한 치유 과정을 공유하는 11회 소통 공간 마음 전시회도 열리고 있고 또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광주, 전남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이어지고요.
16일에는 유가족들이 전남 목포신항에서 출발해서 진도, 맹골수도 등 사고 해역으로 이동하는 황금성게임다운로드 선상 추모식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세종시에서도 시민들이 함께하는 모임이 16일날 6시 30분부터 이루어지게 되고요. 경기도는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도민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서 19일까지 추모 기간을 운영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안산에서는 제 7회째를 맞이한다고 하거든요. 안산 연극제가 계속되고 있는 거죠?
세월호 12주기 '4월 연극제' 포스터 [사진=연합뉴스]
◇ 김헌식 : 그렇습니다. 이 4월 연극제는 가족들이 꾸린 4·16 가족극단에서 출발을 했고요. 2015년 10월에 치유 목적으로 연극을 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희곡 읽기 모임에 네다섯 명이 참여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2016년부터 극단 모습을 갖추고 이제 발표회를 하면서 진행이 돼 왔는데 26일까지 총 9개 작품이 19회에 걸쳐서 무대에 오르게 되고요. 전석 무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주 시골집을 배경으로 하는 '제나 잘콴다리여'라든지 '괜찬타! 정숙아' 같은 장애인 자립에 관련된 작품, '학교 가는 길'이 또 이제 새롭게 시도가 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세월호뿐만 아니고 우리 사회에 소외되거나 아픔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고요.
4월 26일 오후 4시,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괴담낭도글럽'이 마지막 작품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그리고 또 해마다 관련돼서 책 출간도 돼 왔잖아요. 올해도 관련 도서 출간이 됐죠. 어떤 책인지 소개를 좀 해 주시겠어요?
◇ 김헌식 : 그렇습니다. 사실 해마다 여러 권이 출간이 됐는데 올해도 세월호 10년이라는 책이 출간이 됐습니다. 10년간 4·16 가족협의회라는 이름으로 단원고 희생 학생 가족들을 비롯해서 생존학생과 가족 시민들이 벌인 진상 규명 활동 가운데 100개 장면을 추려내서 엮었습니다.
또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라는 글과 이제 시 그리고 그림이 있는 책인데요. 12년 전 세월호 참사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진은영 시인의 시 '그날 이후'에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그해 17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유예은 학생을 위해 쓴 생일시에다가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시의 울림을 한층 더 확장하는 책이 되겠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 활동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세월호 참사 당일에 관해서 그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가 생산하거나 보고받은 문서 목록을 법원에서 공개해야 된다 이렇게 판단을 했는데 해당 문건이 세월호 참사 직후에 정부의 구조 활동 내역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되잖아요. 이른바 세월호 7시간의 의혹, 그 진실을 규명할 문건으로 주목받고 있다고요.
◇ 김헌식 : 그렇습니다. 서울고법은 송기호 변호사가 대통령 기록관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 비공개 처분 취소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추모 버스킹이 열리고 있다. 버스킹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12시30분에 열린다. 2026.4.14 [사진=연합뉴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 국가안보실에서 구조 활동과 관련해서 생산, 접수한 문건 목록에 대해서 2017년 정보 공개를 청구했지만 대통령 지정 기록물로 지정 이관돼서 공개할 수 없다는 통지를 받았었죠.
그 당시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을 하게 되면서 이 문제가 발생을 했었는데 국가기록원도 신청도 기각을 했었고요. 그렇지만은 이제 대법원이 최종적으로 공개해야 된다라고 해서 2심으로 파기환송을 했는데 이번에 최종적으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 당시 대통령이 7시간 동안 사라졌었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이제 밝히면서 세월호 참사의 특히 이제 구조 과정에서 제대로 그간 대응하지 못한 점들을 밝히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 박주언 : 그렇습니다. 세월호에 대해서는 참 얘기할 게 많은데 오늘 시간이 부족해서요. 말씀 여기까지 듣고 다음 기회에 또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평론가님, 감사합니다.
◇ 김헌식 : 네, 감사합니다.
◆ 박주언 : 지금까지 <컬쳐 인사이트>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사흘 앞둔 지난 1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 4.16기억교실에 추모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4.13 [사진=연합뉴스]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제보] https://news.ifm.kr/com/jb.html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