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청주시가 시외버스터미널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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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6-01-05 22:19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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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청주시가 시외버스터미널 민간 매각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지만 반대 목소리가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일부 시민단체는 청주시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고 일방통행을 하고 있다고 현재 반발하고 있는데요.스튜디오에 민주당 박완희 시의원 모시고 반대 목소리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박완희 청주시의원)>네, 안녕하세요.<앵커>시외버스 터미널 민간 매각에 반대 입장이신데요, 어떤 의견이신 건가요?<박완희 청주시의원>시외버스 터미널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도 찬성하고 필요하다고 봅니다.다만 이제 민간에게 100% 매각을 해서 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고요.우선 최근의 상황들을 보면 CTX 광역 교통망 체계가 새롭게 지금 도입이 되려고 하고 있고.특히나 이제 신교통 수단, 예를 들어서 자율주행 버스라든가 UAM(도심항공교통)이라고 하죠. 드론 택시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새롭게 10년 내에 급부상할 예정이거든요.이제 그런 것들을 담아낼 수 있는 시외버스 터미널이 되어야 된다.그런데 그런 논의 자체가 지금 없는 상태에서, 계획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 매각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특히 시민주권 시대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 시민들의 여론이나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되는 것 또한 문제라고 보고 있고요.특히나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에 공공 자산에 대한 매각은 신중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낸 적이 있지 않습니까?단순히 지금은 매각만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앵커>현재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고는 있는데, 그런데 지난해 9월에 이미 매각안이 시의회를 통과했기 때문에 현재 이런 시각이 있습니다. ‘민주당의 발목 잡기다’ 그런 시각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박완희 청주시의원>최근에 그 국민의힘 시장 출마 예정자분께서도 국민의힘 내에서도 시외버스 터미널 민간 매각은 문제가 있다라고 밝힌 바가 있잖아요.그래서 사실은 이제 민주당만의 의견은 아니고 이것은 시민들의 뜻인 것 같아요.특히나 저희가 고속버스 터미널을 현대화 사업했지 않습니까?작년에 이제 오픈을 했는데 현대화 사업을 하고 나서 시민들께서 너무 불편하다는 거예요.주차 요금 7만 원 뭐 이런 문제가 거론이 되기도 했었고 실제 터미널 부지는 협소하고 이제 주거용도라든가 상업용지 악수하는 한-중 정상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1.5 xyz@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두 달 전인 작년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회담에 이어 두 번째다.이날 회담은 오후 4시 47분에 시작해 90분 만인 오후 6시 17분에 종료했다. 한국 측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노재헌 주중국대사 등이 배석했다. 중국에서는 왕위 외교부장을 비롯해 정산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인허쥔 과학기술부장, 리러청 공업정보화부장, 앙원타오 상무부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등이 자리했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중 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에 입을 모았다.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시 주석님과 함께 한중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주석도 "중국은 한국과 함께 우호 협력의 방향을 굳건히 수호해야 한다"며 "양국의 협력 동반자 관계가 건강한 궤도에 따라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장대 사열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1.5 xyz@yna.co.kr 한반도 평화 문제 등 안보 정세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한국과 중국이) 함께 모색하겠다"며 "번영과 성장의 기본적 토대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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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청주시가 시외버스터미널 민간 매각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지만 반대 목소리가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일부 시민단체는 청주시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고 일방통행을 하고 있다고 현재 반발하고 있는데요.스튜디오에 민주당 박완희 시의원 모시고 반대 목소리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박완희 청주시의원)>네, 안녕하세요.<앵커>시외버스 터미널 민간 매각에 반대 입장이신데요, 어떤 의견이신 건가요?<박완희 청주시의원>시외버스 터미널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도 찬성하고 필요하다고 봅니다.다만 이제 민간에게 100% 매각을 해서 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고요.우선 최근의 상황들을 보면 CTX 광역 교통망 체계가 새롭게 지금 도입이 되려고 하고 있고.특히나 이제 신교통 수단, 예를 들어서 자율주행 버스라든가 UAM(도심항공교통)이라고 하죠. 드론 택시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새롭게 10년 내에 급부상할 예정이거든요.이제 그런 것들을 담아낼 수 있는 시외버스 터미널이 되어야 된다.그런데 그런 논의 자체가 지금 없는 상태에서, 계획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 매각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특히 시민주권 시대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 시민들의 여론이나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되는 것 또한 문제라고 보고 있고요.특히나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에 공공 자산에 대한 매각은 신중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낸 적이 있지 않습니까?단순히 지금은 매각만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앵커>현재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고는 있는데, 그런데 지난해 9월에 이미 매각안이 시의회를 통과했기 때문에 현재 이런 시각이 있습니다. ‘민주당의 발목 잡기다’ 그런 시각도 있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박완희 청주시의원>최근에 그 국민의힘 시장 출마 예정자분께서도 국민의힘 내에서도 시외버스 터미널 민간 매각은 문제가 있다라고 밝힌 바가 있잖아요.그래서 사실은 이제 민주당만의 의견은 아니고 이것은 시민들의 뜻인 것 같아요.특히나 저희가 고속버스 터미널을 현대화 사업했지 않습니까?작년에 이제 오픈을 했는데 현대화 사업을 하고 나서 시민들께서 너무 불편하다는 거예요.주차 요금 7만 원 뭐 이런 문제가 거론이 되기도 했었고 실제 터미널 부지는 협소하고 이제 주거용도라든가 상업용지 악수하는 한-중 정상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1.5 xyz@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두 달 전인 작년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회담에 이어 두 번째다.이날 회담은 오후 4시 47분에 시작해 90분 만인 오후 6시 17분에 종료했다. 한국 측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노재헌 주중국대사 등이 배석했다. 중국에서는 왕위 외교부장을 비롯해 정산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인허쥔 과학기술부장, 리러청 공업정보화부장, 앙원타오 상무부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등이 자리했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중 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에 입을 모았다.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시 주석님과 함께 한중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주석도 "중국은 한국과 함께 우호 협력의 방향을 굳건히 수호해야 한다"며 "양국의 협력 동반자 관계가 건강한 궤도에 따라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장대 사열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베이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1.5 xyz@yna.co.kr 한반도 평화 문제 등 안보 정세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한국과 중국이) 함께 모색하겠다"며 "번영과 성장의 기본적 토대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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