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고 출신 유하진 군과 면담 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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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6-03-24 22:48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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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고 출신 유하진 군과 면담 내용 공개[수원=뉴시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유하진 군과 만난 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NS 캡처)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선택한 병점고 출신의 유하진 군을 만나 "경기도 교사가 되면 후회하지 않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 군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유 군이 수시 지원 6개 대학 중 서울대 국어교육과만 쓰려 했고, 의대 등은 학교 권고와 학업 성과 확인 차원이었다고 전했다.교사의 꿈은 초등학교 때 재능을 알아봐 준 선생님과 고등학교 때 학생을 포기하지 않은 선생님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의사 대신 교사'를 택할 때 부모가 내색 없이 믿어줬다는 이야기도 함께 덧붙였다.임 교육감은 "교직이라는 무대가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 약속은 경기도의 모든 선생님께 드리는 다짐"이라고 강조했다.유 군은 경기 화성시 병점고 출신으로 2026학년도 수시에서 한양대 의대·경희대 한의대·중앙대 약대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택해 화제가 됐다.병점고 출신 유하진 군과 면담 내용 공개[수원=뉴시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유하진 군과 만난 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NS 캡처)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선택한 병점고 출신의 유하진 군을 만나 "경기도 교사가 되면 후회하지 않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 군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유 군이 수시 지원 6개 대학 중 서울대 국어교육과만 쓰려 했고, 의대 등은 학교 권고와 학업 성과 확인 차원이었다고 전했다.교사의 꿈은 초등학교 때 재능을 알아봐 준 선생님과 고등학교 때 학생을 포기하지 않은 선생님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의사 대신 교사'를 택할 때 부모가 내색 없이 믿어줬다는 이야기도 함께 덧붙였다.임 교육감은 "교직이라는 무대가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 약속은 경기도의 모든 선생님께 드리는 다짐"이라고 강조했다.유 군은 경기 화성시 병점고 출신으로 2026학년도 수시에서 한양대 의대·경희대 한의대·중앙대 약대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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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고 출신 유하진 군과 면담 내용 공개[수원=뉴시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유하진 군과 만난 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NS 캡처)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선택한 병점고 출신의 유하진 군을 만나 "경기도 교사가 되면 후회하지 않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 군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유 군이 수시 지원 6개 대학 중 서울대 국어교육과만 쓰려 했고, 의대 등은 학교 권고와 학업 성과 확인 차원이었다고 전했다.교사의 꿈은 초등학교 때 재능을 알아봐 준 선생님과 고등학교 때 학생을 포기하지 않은 선생님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의사 대신 교사'를 택할 때 부모가 내색 없이 믿어줬다는 이야기도 함께 덧붙였다.임 교육감은 "교직이라는 무대가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 약속은 경기도의 모든 선생님께 드리는 다짐"이라고 강조했다.유 군은 경기 화성시 병점고 출신으로 2026학년도 수시에서 한양대 의대·경희대 한의대·중앙대 약대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택해 화제가 됐다.병점고 출신 유하진 군과 면담 내용 공개[수원=뉴시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서울대 국어교육과에 진학한 유하진 군과 만난 자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NS 캡처)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선택한 병점고 출신의 유하진 군을 만나 "경기도 교사가 되면 후회하지 않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 군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유 군이 수시 지원 6개 대학 중 서울대 국어교육과만 쓰려 했고, 의대 등은 학교 권고와 학업 성과 확인 차원이었다고 전했다.교사의 꿈은 초등학교 때 재능을 알아봐 준 선생님과 고등학교 때 학생을 포기하지 않은 선생님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의사 대신 교사'를 택할 때 부모가 내색 없이 믿어줬다는 이야기도 함께 덧붙였다.임 교육감은 "교직이라는 무대가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 약속은 경기도의 모든 선생님께 드리는 다짐"이라고 강조했다.유 군은 경기 화성시 병점고 출신으로 2026학년도 수시에서 한양대 의대·경희대 한의대·중앙대 약대에 합격하고도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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