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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솎아보기] 장동혁 "재신임, 정치 생명 걸고 요구하라" 발언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는 국민의힘" 조선일보 "AI·폰만 보는 한국, 국민 60% '책맹'" 문해력 위기 기획보도
[미디어오늘 윤유경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본인을 향한 당내 사퇴 요구에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하겠다”고 야마토무료게임 발언하자 언론에서도 비판이 나온다. 한국일보는 이를 두고 “당권에 집착한 보수 자해 행위”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은 국민의힘이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서 허우적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지난 5일 기자간담회에서 “내일(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면 검증완료릴게임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면서 “당원의 뜻에 따라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을 받지 못하면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했다. '한동훈 제명' 사태 이후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의 주장을 두고 한국일보는 “통렬한 반성과 쇄신으로 수습 릴게임하는법 해도 모자랄 판에 해괴한 정치적 승부수를 냈다”며 “'당신이 걸면 나도 걸겠다'는 건데, 정치가 무슨 도박판인가”라고 비판했다. 한국일보는 7일 사설에서 “장 대표 주장은 당을 퇴행시킨 책임을 물어 대표직 사퇴를 요구하는 친한동훈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의 목소리를 잠재우려는 의도”라며 “장 대표에게 우호적인 강성 당원들을 등에 업고 언로를 막겠다는 것이다. 골드몽 대표에게 반기를 들려면 정치 생명을 걸어야 한다니, 국민의힘은 독재 정당인가”라고 비판했다.
▲ 7일 한국일보 사설.
아울러 한국일보는 “장 대표는 당을 장악해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당권을 지 릴게임무료 키는 것을 목표로 삼은 듯하다”며 “당무감사위가 친한계를 겨냥해 당협위원장 37명 교체를 권고하는 등 '뺄셈 정치'를 계속하고, '윤석열 어게인' 인사들로 당직을 채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6일 발표된 한국갤럽 정기 여론조사에선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보다 12%포인트 높았다. 약 4개월 만에 지방선거에서의 여당과 야당의 지지율이 3%포인트 차에서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는 4면 기사에서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및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두고 극심한 내홍을 겪으면서 강성 지지층 결집에만 집중하는 사이 '스윙보터'로 꼽히는 중도층의 외면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 7일 동아일보 4면.
관련해 한국일보는 “'이대로 가면 선거는 필패'라는 경고음에 장 대표가 귀를 막은 사이 국민의힘 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장 대표는 당권 사수를 위한 보수 자해 행위가 초래할 결과가 두렵지 않나”라고 경고했다.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는 국민의힘”
유성열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은 칼럼 '광화문에서'를 통해 국민의힘이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차장은 박근혜 정부 보수 진영에서 확산된 '배신자 프레임'을 언급하며 “보수의 분열과 몰락이 시작됐다”고 했다. 이후 이준석 전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안철수 의원이 손을 모아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승리했지만 정권을 탈환하자마자 배신자 프레임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며 “당은 윤 전 대통령과 각을 세운 이 전 대표를 축출했다”고 짚었다. 아울러 “비상계엄과 윤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선 찬탄(탄핵 찬성)과 반탄(탄핵 반대)으로 갈라져 배신자 프레임에서 허우적댔다”며 “이렇게 10년을 횡행한 배신자 프레임의 결과는 3연속 총선 패배와 두 번의 대통령 탄핵이었다”고 지적했다.
유 차장은 이제 배신자 프레임이 가해자 프레임으로 진화했다며 장동혁 대표 체제를 언급했다. 유 차장은 “장 대표를 위시한 당권파는 한동훈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며 가한 상처로 생긴 고름을 짜내야 한다며 한 전 대표를 제명했다. 배신의 결과는 탈당, 가해의 결과는 제명으로 응징의 수위는 더 강해졌다”며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도 피해자 당원들을 위로하고 강성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전략으로 나서려 한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중도 외연 확장보다 피해자 보호가 먼저인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 차장은 “국민의힘이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빠져든 10년 동안 민주당은 보수 인사들을 영입하는 '덧셈 정치'와 선거연합, 보수 이슈를 선점하는 외연 확장으로 보수 표심까지 공략해 왔다”라며 “현재의 국민의힘은 유 전 의원과 한 전 대표에게 기회를 주거나 중도로 나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국민의힘과의 선거연합엔 선을 긋고 있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달라지려면 배신과 가해 프레임부터 던져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선일보 “AI·폰만 보는 한국, 국민 60%가 '책맹'” 문해력 위기 기획보도
조선일보가 인공지능(AI) 시대 문해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조명하는 기획기사를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7일 1면 머리기사에 을 배치하며 'AI 시대, 문해력 위기' 기획기사를 시작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학교와 대학, 직장 등 대한민국 사회 전방위에서 '문해력 붕괴'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조선일보가 한국교총과 함께 전국 초·중·고교 교사 94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5.1%가 “과거에 비해 학생 문해력이 저하됐다”고 답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긴 글 읽기를 '구세대 유물'처럼 취급한다”, “이러다간 의사소통이 어려운 시대가 올 것 같다”는 우려를 표했다. 성인도 예외가 아니다. 조선일보는 문해력 부족으로 업무 소통이 안 된다며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별도 문해력 교육을 하고, 문해력 시험을 통과해야 졸업장을 주는 대학까지 생겼다고 전했다.
▲ 7일 조선일보 3면.
조선일보는 “디지털 기기와 AI의 발전, 숏폼(짧은 영상) 중독 등으로 깊이 있게 글 읽는 사람이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본지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국립국어원의 '2024 국민 국어 능력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 5000명 가운데 한 달간 책을 한 페이지도 읽지 않은 경우가 58.8%에 달했다. 국민 10명 중 6명이 이른바 '책맹'”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진 기사 <'고지식'이 칭찬인 줄 아는 학생…“재고해 봐” 뜻 모르는 직장인>에서는 학교 현장의 '문해력 붕괴' 현실을 조명했다. 부산 한 중학교 영어 교사는 '수지가 맞다(이익이 남는다)'는 글을 읽다가 한 학생이 “누가 수지를 때렸느냐”고 물어 당황한 경험을 공유했다. 강원 한 초등학교에선 '고지식하다'를 칭찬인 줄 알고 “우리 선생님은 고지식해”라고 노래 가사를 쓴 학생도 있었다. 글 읽기 자체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많고,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자료 검색조차 안 하는 학생도 대다수다.
교사들은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독서 활동을 늘려야 한다고 했다. 문해력 개선 방안에 대해 71.4%가 '독서 활동 강화'를 가장 많이 꼽았다. 효과적인 독서 교육 방법으로 '학교의 다양한 교과목 수업에 독서 활동을 포함하는 것'(43%)이란 대답이 많이 나왔다. 이순영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조선일보에 “문해력 붕괴 현상을 막기 위해선 학교 교육에 독서를 편입시켜 모든 학생이 최소 수준 이상의 문해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미디어오늘 윤유경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본인을 향한 당내 사퇴 요구에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하겠다”고 야마토무료게임 발언하자 언론에서도 비판이 나온다. 한국일보는 이를 두고 “당권에 집착한 보수 자해 행위”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은 국민의힘이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서 허우적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지난 5일 기자간담회에서 “내일(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하면 검증완료릴게임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면서 “당원의 뜻에 따라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을 받지 못하면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했다. '한동훈 제명' 사태 이후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의 주장을 두고 한국일보는 “통렬한 반성과 쇄신으로 수습 릴게임하는법 해도 모자랄 판에 해괴한 정치적 승부수를 냈다”며 “'당신이 걸면 나도 걸겠다'는 건데, 정치가 무슨 도박판인가”라고 비판했다. 한국일보는 7일 사설에서 “장 대표 주장은 당을 퇴행시킨 책임을 물어 대표직 사퇴를 요구하는 친한동훈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의 목소리를 잠재우려는 의도”라며 “장 대표에게 우호적인 강성 당원들을 등에 업고 언로를 막겠다는 것이다. 골드몽 대표에게 반기를 들려면 정치 생명을 걸어야 한다니, 국민의힘은 독재 정당인가”라고 비판했다.
▲ 7일 한국일보 사설.
아울러 한국일보는 “장 대표는 당을 장악해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당권을 지 릴게임무료 키는 것을 목표로 삼은 듯하다”며 “당무감사위가 친한계를 겨냥해 당협위원장 37명 교체를 권고하는 등 '뺄셈 정치'를 계속하고, '윤석열 어게인' 인사들로 당직을 채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6일 발표된 한국갤럽 정기 여론조사에선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보다 12%포인트 높았다. 약 4개월 만에 지방선거에서의 여당과 야당의 지지율이 3%포인트 차에서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는 4면 기사에서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및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두고 극심한 내홍을 겪으면서 강성 지지층 결집에만 집중하는 사이 '스윙보터'로 꼽히는 중도층의 외면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 7일 동아일보 4면.
관련해 한국일보는 “'이대로 가면 선거는 필패'라는 경고음에 장 대표가 귀를 막은 사이 국민의힘 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장 대표는 당권 사수를 위한 보수 자해 행위가 초래할 결과가 두렵지 않나”라고 경고했다.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는 국민의힘”
유성열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은 칼럼 '광화문에서'를 통해 국민의힘이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허우적대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차장은 박근혜 정부 보수 진영에서 확산된 '배신자 프레임'을 언급하며 “보수의 분열과 몰락이 시작됐다”고 했다. 이후 이준석 전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안철수 의원이 손을 모아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승리했지만 정권을 탈환하자마자 배신자 프레임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며 “당은 윤 전 대통령과 각을 세운 이 전 대표를 축출했다”고 짚었다. 아울러 “비상계엄과 윤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선 찬탄(탄핵 찬성)과 반탄(탄핵 반대)으로 갈라져 배신자 프레임에서 허우적댔다”며 “이렇게 10년을 횡행한 배신자 프레임의 결과는 3연속 총선 패배와 두 번의 대통령 탄핵이었다”고 지적했다.
유 차장은 이제 배신자 프레임이 가해자 프레임으로 진화했다며 장동혁 대표 체제를 언급했다. 유 차장은 “장 대표를 위시한 당권파는 한동훈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며 가한 상처로 생긴 고름을 짜내야 한다며 한 전 대표를 제명했다. 배신의 결과는 탈당, 가해의 결과는 제명으로 응징의 수위는 더 강해졌다”며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도 피해자 당원들을 위로하고 강성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전략으로 나서려 한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중도 외연 확장보다 피해자 보호가 먼저인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 차장은 “국민의힘이 배신과 가해 프레임에 빠져든 10년 동안 민주당은 보수 인사들을 영입하는 '덧셈 정치'와 선거연합, 보수 이슈를 선점하는 외연 확장으로 보수 표심까지 공략해 왔다”라며 “현재의 국민의힘은 유 전 의원과 한 전 대표에게 기회를 주거나 중도로 나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국민의힘과의 선거연합엔 선을 긋고 있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달라지려면 배신과 가해 프레임부터 던져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선일보 “AI·폰만 보는 한국, 국민 60%가 '책맹'” 문해력 위기 기획보도
조선일보가 인공지능(AI) 시대 문해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조명하는 기획기사를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7일 1면 머리기사에 을 배치하며 'AI 시대, 문해력 위기' 기획기사를 시작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학교와 대학, 직장 등 대한민국 사회 전방위에서 '문해력 붕괴'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조선일보가 한국교총과 함께 전국 초·중·고교 교사 94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5.1%가 “과거에 비해 학생 문해력이 저하됐다”고 답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긴 글 읽기를 '구세대 유물'처럼 취급한다”, “이러다간 의사소통이 어려운 시대가 올 것 같다”는 우려를 표했다. 성인도 예외가 아니다. 조선일보는 문해력 부족으로 업무 소통이 안 된다며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별도 문해력 교육을 하고, 문해력 시험을 통과해야 졸업장을 주는 대학까지 생겼다고 전했다.
▲ 7일 조선일보 3면.
조선일보는 “디지털 기기와 AI의 발전, 숏폼(짧은 영상) 중독 등으로 깊이 있게 글 읽는 사람이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본지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국립국어원의 '2024 국민 국어 능력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 5000명 가운데 한 달간 책을 한 페이지도 읽지 않은 경우가 58.8%에 달했다. 국민 10명 중 6명이 이른바 '책맹'”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진 기사 <'고지식'이 칭찬인 줄 아는 학생…“재고해 봐” 뜻 모르는 직장인>에서는 학교 현장의 '문해력 붕괴' 현실을 조명했다. 부산 한 중학교 영어 교사는 '수지가 맞다(이익이 남는다)'는 글을 읽다가 한 학생이 “누가 수지를 때렸느냐”고 물어 당황한 경험을 공유했다. 강원 한 초등학교에선 '고지식하다'를 칭찬인 줄 알고 “우리 선생님은 고지식해”라고 노래 가사를 쓴 학생도 있었다. 글 읽기 자체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많고,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자료 검색조차 안 하는 학생도 대다수다.
교사들은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독서 활동을 늘려야 한다고 했다. 문해력 개선 방안에 대해 71.4%가 '독서 활동 강화'를 가장 많이 꼽았다. 효과적인 독서 교육 방법으로 '학교의 다양한 교과목 수업에 독서 활동을 포함하는 것'(43%)이란 대답이 많이 나왔다. 이순영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조선일보에 “문해력 붕괴 현상을 막기 위해선 학교 교육에 독서를 편입시켜 모든 학생이 최소 수준 이상의 문해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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