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후 12분기 연속 1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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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작성일26-02-05 04:58 조회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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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후 12분기 연속 1위… MBC "채널 경쟁력 더욱 높일 예정"[미디어오늘 박재령 기자] ▲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사진=MBC 제공.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2026년 1분기 청취율 조사에서 평일 라디오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한국리서치가 진행한 2026년 1분기 청취율 조사에 따르면 평일 기준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청취율 15.1%로 전체 1위를, SBS '두시탈출 컬투쇼'가 9.1%로 전체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7.8%), SBS '김영철의 파워FM'(7.3%)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MBC '김치형의 뉴스하이킥'은 10.3%를 차지해 주말 기준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MBC는 채널점유율 25.4%로 전체 방송국 중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시사 라디오 강자로서의 전통과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주중·주말 전체 청취율 1위 달성이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권순표의 물음표' 등 확장성 있는 프로그램 론칭 및 디지털 플랫폼의 다각적 활용을 통해 채널 경쟁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뉴스하이킥'을 진행하는 권순표 앵커는 “2026년에도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 자리를 지킬 수 있어 감사하다”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외된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가진 '뉴스하이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이번 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며 하루 평균 5분 이상 라디오를 청취하는 15세~69세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 면접을 통해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 ±1.8%p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과 국방 전문가들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치적으로 북한 핵을 공인하느냐 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군사적으로는 현실적 위협이며 억지력을 어떻게 갖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 북한 위협, 동맹의 변화, 인구 절벽, 기술 혁명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단해야 합니다."강건작 전 육군교육사령관은 국방부가 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와 개최한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이 같이 말했다. 강 전 사령관은 "핵 무기와 더불어 120만에 달하는 북한군 재래식 전력의 양적 위협은 (우리 군의) 질적 우위만으로 완전히 상쇄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군은 드론전과 전자전에 빠르게 적응했고 중국의 인공지능(AI)와 로봇 기술력은 놀라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강 전 사령관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첨단 무기가 등장한 동시에 전투가 참호·진지전으로 회귀한 사실을 지적하며"(군사적)기술이 균형을 이루면 다시 양적 전력이 승패를 좌우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스마트 강군, 새로운 국방개혁의 방향'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전쟁 양상, 병역자원 감소 등 구조적 도전 속에 우리 군이 추진해야 할 국방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 나선 안재봉 전 연세대 항공우주연구원장은 인구절벽에 대비해 병력과 부대, 전력의 통합적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전 원장은 2000년대 이후 과거 정부의 국방개혁 논의를 소개하며 "주로 정치적 논리로 목표를 정해놓고 개혁을 추진한 사례가 많았고 이는 반쪽짜리"라고 꼬집었다.김윤태 전 한국국방연구원장은 군 인력 감소에 대응해 민간 인력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김 전 원장은 "군 인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부대 구조와 임무는 그대로 두고 부족한 인력으로 무리한 운영을 해선 안되며 반드시 개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의 비전투 영역은 민간으로 전환해 현재 군 관련 전체 인력의 10%에 불과한 민간 부문을 4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며 "미국은 40% 이상을 민간에 맡기고 있다"고 말했다.김정섭 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국방개혁특별자문원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주제토론에서도 군 인력과 관련된 다양한 개혁 방안이 제시됐다. 손한별 국방대 국가안보문제연구소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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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후 12분기 연속 1위… MBC "채널 경쟁력 더욱 높일 예정"[미디어오늘 박재령 기자] ▲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사진=MBC 제공.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2026년 1분기 청취율 조사에서 평일 라디오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한국리서치가 진행한 2026년 1분기 청취율 조사에 따르면 평일 기준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청취율 15.1%로 전체 1위를, SBS '두시탈출 컬투쇼'가 9.1%로 전체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7.8%), SBS '김영철의 파워FM'(7.3%)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MBC '김치형의 뉴스하이킥'은 10.3%를 차지해 주말 기준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MBC는 채널점유율 25.4%로 전체 방송국 중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시사 라디오 강자로서의 전통과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주중·주말 전체 청취율 1위 달성이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권순표의 물음표' 등 확장성 있는 프로그램 론칭 및 디지털 플랫폼의 다각적 활용을 통해 채널 경쟁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뉴스하이킥'을 진행하는 권순표 앵커는 “2026년에도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 자리를 지킬 수 있어 감사하다”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소외된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가진 '뉴스하이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이번 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며 하루 평균 5분 이상 라디오를 청취하는 15세~69세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 면접을 통해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 ±1.8%p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과 국방 전문가들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치적으로 북한 핵을 공인하느냐 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군사적으로는 현실적 위협이며 억지력을 어떻게 갖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 북한 위협, 동맹의 변화, 인구 절벽, 기술 혁명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단해야 합니다."강건작 전 육군교육사령관은 국방부가 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와 개최한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이 같이 말했다. 강 전 사령관은 "핵 무기와 더불어 120만에 달하는 북한군 재래식 전력의 양적 위협은 (우리 군의) 질적 우위만으로 완전히 상쇄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군은 드론전과 전자전에 빠르게 적응했고 중국의 인공지능(AI)와 로봇 기술력은 놀라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강 전 사령관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첨단 무기가 등장한 동시에 전투가 참호·진지전으로 회귀한 사실을 지적하며"(군사적)기술이 균형을 이루면 다시 양적 전력이 승패를 좌우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스마트 강군, 새로운 국방개혁의 방향'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전쟁 양상, 병역자원 감소 등 구조적 도전 속에 우리 군이 추진해야 할 국방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 나선 안재봉 전 연세대 항공우주연구원장은 인구절벽에 대비해 병력과 부대, 전력의 통합적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전 원장은 2000년대 이후 과거 정부의 국방개혁 논의를 소개하며 "주로 정치적 논리로 목표를 정해놓고 개혁을 추진한 사례가 많았고 이는 반쪽짜리"라고 꼬집었다.김윤태 전 한국국방연구원장은 군 인력 감소에 대응해 민간 인력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김 전 원장은 "군 인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부대 구조와 임무는 그대로 두고 부족한 인력으로 무리한 운영을 해선 안되며 반드시 개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의 비전투 영역은 민간으로 전환해 현재 군 관련 전체 인력의 10%에 불과한 민간 부문을 4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며 "미국은 40% 이상을 민간에 맡기고 있다"고 말했다.김정섭 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국방개혁특별자문원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주제토론에서도 군 인력과 관련된 다양한 개혁 방안이 제시됐다. 손한별 국방대 국가안보문제연구소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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