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통기계 ∂ 36.rcd029.top ㉤ 야마토게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독고예설영 작성일26-10-24 04:36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 92.rcd029.top 】
야마토게임 ㈈ 26.rcd029.top _ 백경릴게임
릴짱 ㎃ 19.rcd029.top ㉴ 무료릴게임
게임릴사이트 ㉱ 96.rcd029.top ㉮ 모바일바다이야기
뽀빠이릴게임 ┴ 62.rcd029.top ⇔ 바다이야기디시
릴게임끝판왕 바로가기 go !!
핵심요약
■CBS 라디오 <류연정의 마이크온> (17:00 ~ 17:30)
■진행 : 류연정 앵커
■인터뷰 :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대구CBS라디오 <류연정의 마이크온>'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 류연정> 최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율에 변화가 생기면서 다양한 평가와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주요 정책이 민생에 미치는 영향부터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까지 정치권이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은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장윤미 전 대변인 연결해서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 그리고 정치 상황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변인님 안녕하세요.
◆ 장윤미> 네, 안녕하세요. 장윤미입니다.
◇ 류연정> 네, 제가 늘 라디오에서 많이 듣던 목소리인데 반갑습니다.
◆ 장윤미> 저야말로 너무 반갑고, 제 고향이 사실 CBS여서요. 또 불러주셔서 저한테는 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 이상원> 안녕하십니까?
◆ 장윤미>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그리고 또 최근에 이제 올해는 지방선거 김부겸 캠프에 합류를 하셨었잖아요?
◆ 장윤미> 네, 맞습니다.
◇ 류연정> 네, 그때 대구에 꽤 오래 계셨죠?
◆ 장윤미> 대구에 내려가서 대구 분들. 대구 유권자분들 만나 뵀던 게 저한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요. 저희 뭐,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이제 고모부가 대구 분이신데. 이제 많이 뵙지는 못했었는데 아, 이런 정서 이런 분위기. 이런 평가 주시는구나. 그리고 저희가 그래도 많이 환대해 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게. 저의 마음 깊이 남아 있어서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습니다.
◇ 류연정> 그러시군요. 우리 김부겸 전 총리하고도 계속. 소통을 하십니까? 요즘.
◆ 장윤미> 저희 이제 선거 끝나고 뭐, 뵐 기회 이렇게 있었는데요. 제가 대구에 못 내려가서 직접 못 뵙고. 저희 계속 그 캠프에 계셨던 분들 연락하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 류연정> 그렇군요. 또 향후 행보가 아주 궁금한데. 나중에 또 알게 되시면 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요즘 정치권 보면요. 뭐, 이런 질문 많이 받으실 텐데 대통령 지지율 하락. 또 민주당 내부 문제, 검찰 개혁, 부동산 문제. 아주 현안이 많은데 우리 대변인께서는 어떤 부분에 가장 좀 집중을 하고 계십니까?
◆ 장윤미> 저희가 아무래도 경제에 방.을 맞춰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거기에 조금 더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뭐, 사법개혁 검찰개혁 지금도 많이 이야기가 됐지만 이제 정말 대한민국 국민분들이 바라시는 거는 이제 이 이슈에서도 이거는 마침표를 어느 정도 찍은 부분이니까. 더 나아가서 집권 여당으로서 부동산이면 부동산. 또 양극화면 양극화. 고물가 고금리 이런 부분에 고통받는 부분에 대한 대안을 내달라.
릴게임 아바타
이런 말씀들을 더 많이 주신다고 체감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민생으로 돌아가서 정말 성과를 낼 수밖에 없는 게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숙명이자 숙제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 류연정> 그렇군요. 그런 기대가 잘 채워지지 않아서 요새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사실 30%대에 머물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지지율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장윤미> 지지율 저희가 추이를 보면 지금 짚어주신 대로 하향 곡선이었다가 대통령께서 기자회견하고 그 이후에 여러 수습책을 내놓으면서 하향세는 멈췄다는 게 저희 자체 평가이고요. 오늘 갤럽 같은 경우에는 다소 반등하고 40%로 회복하기도 했는데 그걸 더 이어 나가야 되죠. 상승세로 더 확실하게 바꿔 나가야 되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여당은 성적표로 성과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뭐, 주식시장 그리고 부동산 시장. 거기에 대한 정말 체감하실 수 있는 결과물로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지지율도 다시 회복될 거다. 이렇게 자평하고 있습니다.
◇ 류연정> 네, 말씀하신 이제 주식. 그리고 부동산 시장이 사실 그런 부분에서 지지율이 많이 하락하고 있는 것 같고. 우리 서민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부분인데. 부동산 대책도 이제 시행한 지 1년이 됐고, 주식시장도 많은 제도 변화를 하셨지만. 결론적으로 뭐,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좀 해야 될까요?
◆ 장윤미> 예, 사실 부동산 시장이랑 주식시장이 별개의 시장이라기보다는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자본이 부동산으로 집중되고 있는 게 사실 대한민국 자체로서는 좋은 신호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재명 정부가 처음 발족했을 때부터 주식시장이라는 건 기업의 성장과 또 이 투자와 맞물려서 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부동산 시장으로만 유입되는 그런 자본의 흐름을 좀 주식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좀 물꼬를 달리 가져가 보겠다. 이런 이제 복안이 있었던 거고 어느 정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법 개정안을 통해서 사실 대한민국 주식 주식시장이 외국인 투자자나 또 국내 투자자분들께 아주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었던 거는 계속해서 재벌이니 뭐, 아주 다수 주주니. 이런 이해관계에 더 부합하게 구조적으로 돌아갔던 부분이 있다 보니까. 상법 개정안으로 주주의 어떤 그 주권을 훨씬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갔을 때 주식이 많이 상승하고 이랬던 저희가 평가를 받았었거든요. 때문에 지금도 주식시장이 그냥 떨어진다. 이거 국제적인 상황이다. 이렇게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지금 뭐, 일본이나 대만 시장 같은 경우에는 여러 외래 변수가 있지만 대한민국 주식시장과는 다르게 상승 곡선이라는 평가가 나오거든요.
모바일 손오공릴게임다운로드
그렇다면 정말 주주의 권한을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이랄지 그러니까 국회로서 입법부로서 할 수 있는 그런 정책적인 대안을 내놔야 한다. 그리고 부동산 관련해서도 대통령께서 계속 언급하고 계시지만 정말 그 공급 얼마나 실질적으로 체감되도록 이 물량을 공급할 것인가. 거기에 방。이 찍혀야 될 것 같습니다.
◇ 류연정> 네, 대출 규제 강화하면서 투기 수요가 조금 억제가 됐다. 이런 면에서 긍정 효과가 있겠지만 어쨌든 무주택 청년. 또 실수요자들한테 집 마련이 쉬워져야 되는데. 그 부분은 아직 여전히 해결이 안 된다. 이게 좀 핵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장윤미> 맞습니다. 예.
◆ 이상원> 그리고 대표님 최근에 있었던 이슈 중에 보면은 김지영 중대범죄수사청장 국무회의 참석 관련돼서 지금 계속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논란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장윤미>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참여연대에서 낸 어떤 문제의식 논평도 제가 꼼꼼히 살펴보고 했는데요. 수사 기관이라는 건 수사의 공정성도 담보해야 되고. 수사가 공정해 보이도록 인식하게 만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일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까지 뭐, 진보 보수 정부를 다 막론하고 수사 기관이 국무회의에 정례적으로 참석하지 않았다는 건. 여권이 수사 대상이 되든 야권이 수사 대상이 되든. 어, 이거 국무회의에 갔는데 이거 여권 봐주는 거 아니야? 내지는 야권에 대한 충분히 필요한 수사라고 하더라도 이거 정치 탄압 아니야? 이런 오해를 최소한으로 드리려고 좀 자제했던 측면은 분명히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다만 공소청과 중수청이 이제 사법 체계에서 정말 유례없이 처음으로 발족하는 그런 기구들입니다. 행정부처 산하에 있고. 그래서 처음에는 국무회의에서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 기물이나 인적 자산이나 아직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검을 같이 공유하는 차원에서 지금 국무회의에 참석할 필요성에는 어느 정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다만 한시적으로 초기에 이렇게 참여하는 것까지는 국민분들께서 용인해 주시겠지만.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제 개인 의견입니다.
◇ 류연정> 네, 그런 부분에서 또 우리 좀 국민들의 정서를 많이 듣고. 눈높이에 맞춰서 결정을 해 주시면 지지율도 반등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은 지금 더불어민주당 장윤미 전 대변인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 이어지는 이슈이긴 한데요. 이제 앞에 있었던 이 국무회의 참석 건과 관련이 있는데. 이제 이게 논란이 되니까,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SNS에 제미나이. 인공지능에게 물어봤다. 이러면서 이제 답변을 올리시면서 더 조금 논란이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이런 대통령의 SNS 활동에 대해서 우리 대변인은 어떻게 보십니까?
오션파라다이스릴게임
◆ 장윤미> 저는 그 재미나이한테 물어봤을 때 저도 뭐, 업무 때문에 사용하기도 하고 하는데 그게 헌법적인 근거가 있다 법령상 정부조직법상 국무회의에 배석할 수 있는 법령상의 근거가 있다. 라는 부분을 언급했던 건데 야당에서는 국정 운영을 AI가 하냐. 그리고 기밀을 AI한테 줘서 이거는 뭐, 기밀 누설의 현행범이다. 이렇게까지 공세를 펴는 건 상당히 공감이 되지 않고요. 그리고 SNS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올리신 모든 SNS를 전수조사를 한. 제가 기사를 봤는데 압도적으로 다수는 사실 외교 성과 그리고 민생 어디를 갔는지 현장에 갔을 때 어떤 말씀을 들었는지 다만 굉장히 민주당 내의 갈등이나 이렇게 정치 현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은 비교적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이 크게 부각이 되다 보니까. 많이 쓰는데 그런 현안에 참여하는 이런 발언도 많이 쓴다. 라는 인상을 드린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많이 쓰는 것 자체는 어쨌든 민생을 홍보하고 저희가 사실 이재명 정부 들어서 자살률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산재 사고도 많이 줄었고 출생률이 높아졌고. 이런 부분이 부각을 얼마나 시키고 싶은 또 그런 의지가 있습니까? 다만, 이런 매우 민감한 정치 현안에 대통령께서 직접 이렇게 참전하시도록 하는 그런 인상을 드리는 건 저희가 좀 제한할 필요는 있다. 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고요. 그 역할은 민주당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갈등의 전선에서 대통령이 너무 그 전선에 바투 서 계시도록 하는 것은 저희 당으로서는 완충지대 역할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또 반성도 듭니다.
◇ 류연정> 네, 맞습니다. 뭐, 아무튼 좋은 의도로 SNS를 올리고 긍정 효과가 있겠지만. 다소 논란을 부추기는 간혹의 일들이 있기 때문에 이건 좀 민주당 차원에서 좀 조언을. 진심 어린 조언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대부분 뭐, 이제 용어 선택이나 이제 표현의 방식에 문제시지 이번에도 제미나이가 문제지. 그 내용이 문제가 된 건 아닌 것 같아요.
◆ 장윤미>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 류연정> 네, 그리고 오늘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 판결이 나와서 이 부분을 꼭 여쭤보고 싶은데 2심에서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장윤미> 저는 뭐,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 유불리 이런 걸 떠나서요. 그냥 변호사의 한 사람으로서 좀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를테면 오늘 무죄를 받았을 때 가장 재판부가 강조했던 건 명태균이라는 사람의 이런 주장의 신빙성 매우 낮다. 라는 건데요. 해당 재판부가 얼마 전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무죄를 판단했잖아요.
◇ 류연정> 그렇죠. 2심에서.
◆ 장윤미> 맞습니다. 그때는 또 명태균 씨의 증언과 주장을 많이 반영을 해 가지고 이 결론에 도달했던 것이거든요.
◇ 류연정> 그때는 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을 한 거군요.
◆ 장윤미> 그렇죠. 그리고 이를테면 혼자 받아본 여론조사가 아니다.
PC 바다이야기
그 당시에 비대위원장인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지상욱 그 여의도 연구원장도 받아봤으니까. 이거 오세훈 시장한테만 간 게 아니다. 그런데 이건 정치적인 맥락은 정확하게는 오세훈 시장으로서는 나경원 의원을 이기는 여론조사 지표가 필요하기 때문에 명태균이라는 사람이랑 같이 접촉을 하게 됐고. 그러니까 그 당시에 국민의힘에 공천에 영향이 있거나 어느 정도 이 입김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그 여론조사 결과가 갈 필요가 누구보다 오세훈 시장한테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걸 오히려 혼자 받아보지 않았으니까 이건 무죄. 그 무죄의 근거로 삼는다는 건 상당히 설득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돈이 심지어 송금 내역으로 3,300만 원이 갔습니다. 부가세 내역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따박따박 돈이 갔는데 오히려 이렇게 떳떳하게 돈을 받아 보냈기 때문에 무죄. 이 김한정 씨가 사실 여론조사 대가가 아니라면 명태균 씨한테 돈을 보냈다는 그 다른 동인. 그런 근거는 사실 잘 설명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너무 이건 사실상 오세훈 시장에게 무죄를 주기 위한 무리한 판단이 아닌가. 좀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 류연정> 법조인으로서 공감이 가지 않았다. 납득이 안 갔다. 하신 것 같습니다.
◆ 이상원> 법조인으로서 보실 때 이번에 오세훈 시장 판결도 그렇고. 지금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돼서 오세훈, 윤석열, 김건희. 이렇게 3명 다 2심에서 무죄 받고 대법원에 이제 가게 될 거잖아요. 오세훈 시장까지. 어떻게 보시나요? 김건희 재판 판결이 제일 먼저 나올 걸로 보이는데. 그걸 기。으로 다 정리가 될까요? 어떻게 될까요?
◆ 장윤미> 그게 대법원에서는 저희가 체감상 사실관계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그 비율 자체가 너무 떨어지고. 저는 변호사로서 사법부에 대한 신뢰란 믿음은 갖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많은 분들이 이거 조희대 대법원장 때문이야? 아니면 이거 사법부가 뭔가 민주당에 대한 부정적인 비판적인 인식을 갖고 있어서 이런 판결이 나는 건 아니야> 이런 물음표가 아, 이건 전혀 그렇지 않아. 라고 제가 선뜻 얘기해 드릴 수 있을 것인가 저 또한 그런 의구심을 갖게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대법원에서 이게 완전히 뒤집히거나 바로 잡히거나. 이럴 가능성을 많은 분들이 좀 낮게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 류연정> 그렇군요. 이게 뭔가 사법부의 일인데, 굉장히 정치적으로 해석될 우려가 있다고 보시는군요.
◆ 장윤미> 예, 다 얽히고설켜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1심에서는 10개 혐의 중에 5개는 무죄 5개는 유죄라고 하면서 매우 구체적으로 설치를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판결은 그냥 뭉뚱그려서 명태균는 믿을 수 없고 돈이 오히려 노출되게끔 갔으니까. 그건 무죄. 이거는 너무 어떻게 보면 설득력이 약한 판단이 아닌가 거기에 정치적 의도까지 그래서 많이 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계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이상원> 변호사님.
골드몽릴게임
그런데 이런 재판 같은 경우에는 명태균 씨의 진술에 이렇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지만 다른 증거들 이제 신뢰할 수 있는 증거들을 찾는 게 검찰의 역할이기도 한데. 그게 부족했다는 지적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 장윤미> 재판부가 지적한 부분도 그런데요. 공소유지의 책임은 기본적으로 검찰에 있기 때문에 이번 사건은 특검에 있었는데, 이 의뢰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그것과 관련한 카카오톡 그런 증거들은 충분히 나와 있습니다. 그거를 별다른 이유 없이 배척했다는 것도 저로서는 좀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요. 사실 1심 재판부에서 표를 그려가면서 엄청나게 상세하게 했던 내용 중에 김한정이라고 돈을 준 사람은 명태균 씨와 일면식도 없었어요. 그런데 천만 원이 갑니다. 그걸 이 사람의 동선과 그 당시에 어떤 행선지 같은 걸 다 꼼꼼히 따져 가지고 그 결론에 도달했던 거거든요. 이거 오세훈 시장의 오랜 후원자로서 여론조사의 대가가 아니면 돈이 갈 이유가 없다. 그런데 이런 맥락을 제대로 살피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 류연정> 수사 내용은 탄탄했는데 그게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채택이 안 된 부분. 이 부분을 지적을 하고 있고. 특히 1심에서 유죄로 봤던 부분이 뒤집힌 그 근거가 진술의 신빙성밖에 없어서 많이 부족하다. 이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 장윤미> 맞습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오늘 다양한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짧게 궁금한 부분이 우리 앞에서 오프닝에서 오늘 말씀드렸는데 TK 소외. 우리 지역에서는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앙에서 또 우리 대변인께서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좀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대구경북이.
◆ 장윤미> 저희가 정말 대구 경북의 어떤 경제 상황. 이런 부분은 제가 김부겸 전 총리님 캠프에 있으면서 더 절실하게 알게 됐었고. 지금 거시경제 지표는 상당히 좋지만 이 부분이 양극화 해소로 그리고 어떤 지자체로 제대로 전달이 잘 안 된다는 문제의식은 분명히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렇기 때문에 미래대응기금이라고 해서 지방에 그리고 지역에 조금 더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 기금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여야 할 것 없이 지방 활성화 특히 대구 경북 활성화를 위해서 이 기금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우리 대변인께서도 중앙에 서울에 이런 지역의 열악한 이야기를 경험해 보셨고 들으셨으니까. 많이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 장윤미> 그렇게 하겠습니다.
◇ 류연정> 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윤미> 고맙습니다.
◇ 류연정>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장윤미 전 대변인이었습니다. 저희 오늘 전화 인터뷰인 관계로 유튜브 연장 방송은 생략하고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주말 추운데 따뜻하게 잘 보내시고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메일 :
바로가기 :https://www.nocutnews.co.kr/jebo/write.aspx
류연정의 마이크온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의 권한을 강화하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